4월1일은  만우절이다.

원래 만우절은 일년에 하루 서로 긴장도 풀어주고 그런 의미로 장난을 치는 날이었는데

이런 만우절의 의미가 변질되  경찰서나 소방서등 공공기관에 허위신고를 해  많은 인력과 

시간을  낭비하는 일이 발생되고있다.

이처럼 장난으로 전화하는 만우절의 장난전화는 결코 장난으로 끝나지 않는다.

 

허위신고는 큰 범죄이기 때문에  벌금을 부과받을수 있는데  소방서의 경우 200만원

공항에 전화해 항공기의 운항을 방해할 경우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을 수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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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애들단속 2012.04.01 0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같은돈 200만원 한순간에 날리지않으려면 애들단속 잘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