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기적인 20대여성 토막사건으로  충격을 주고있는 수원 살인사건  살인

중국동포 오원춘(42)의 얼굴이 공개 되었다.

 

 

전국을 경악하게 만들고 있는 수원 살인사건은  당초 알려진 것과 달리 계획적인 범행인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있다.

 

영화 베이비시터 원티드 장면

 

그동안  우발적인 범행이라고 주장했던  우씨의 주장과는 달리  주변 CCTV 확인결과
살인범 우씨는  밤에 귀가하던 피해자 앞에 갑자기 나타나 피해자를 밀치면서 집으로 떼밀고

들어간 것으로 확인 되었다.

 

영화 베이비시터 원티드 장면

 

더우기 피해자를 살해하고  시신을 토막내는 엽기적인  만행을 저지른 범죄행위는

보는 이들의 치를 떨게 만들었다.

 

중국동포 출신으로 전국을 전전하며 공사판에서 일한것으로 알려진 오씨의 행적을  추적중인

경찰은  여죄를 밝히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경찰의 무능함으로 20대 꽃다운 여성의 죽음을

막지못하고 경찰청장이 사퇴를 하는등  경찰에 대한  비난이 가라앉지 않고있어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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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선족처단 2012.04.11 0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씨팔 진짜 욕나오네
    저런새끼는 사형도 안되 평생 고통속에서 살다죽게해야해!!!

  2. 징글징글 2012.05.01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래서 다문화인지 뭔지를 하지 말았어야된다니깐

  3. 만주벌판 2012.05.01 1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런새끼는 죽어야마땅하다니깐
    한국에 왜오고 지랄이야?
    아 역시 오랑캐답네 왜 한국에 와서 죄없는
    여자를 살해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