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통의땅 북한에도 어김없이 봄이 찾아왔다.

불판에 삼겹살을 구워먹고 술기운을 빌어  노래를하는 북한주민의 모습은 

우리와 크게 다를바가 없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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