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업 삼성이 내홍에 휩싸였다.

 

기업이 너무 거대해져서인가?

재벌가에서 가장 두려워하는  상속재산을  둘러싼 집안싸움이

갈수록 격화되고있다.

 

 

지난주 이건희 회장은 이맹희씨 등 소송을 제기한 형제들에게 한 푼도 줄 수 없다고

강경발언을 했다.

이에 이맹희씨는  육성녹음을 통해  이건희 회장이 탐욕스럽다고 비난했다.

 

 

또한  상속재산 싸움은  추악한  폭로전으로 이어져

이건희회장은 스스로 과거 가족사까지 언급하며  소송을 제기한 형제들을  비난했고

소송당사자인 범 삼성가 형제들은  이건희 회장이 탐욕스럽다며  맞받아치는등

격한 감정싸움으로 치달았다.

 

한편  삼성의 이번 상속재산 다툼을 보며 네티즌들

돈 앞에서는  부모 형제도 없다며

막장 소송으로 치닫고있는  삼성의  상속재산 다툼이 어떻게 결말이날지 귀추가 주목된다며

누가 이기던 삼성 이미지에 큰 타격을 받을수밖에  없을 것이라며 우려를 나타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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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을의전설 2012.04.26 1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앞에는 형제도없다.

  2. 가을의전설 2012.04.26 1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앞에는 형제도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