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창부수 정경미 남친 몸짱이어  반전몸매 뽐내

 

개근우먼 정경미가 남친 윤형빈에게  조용한 경고를 보냈다.

 


정경미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나 아닌 나’라는 제목의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는데

개콘 여인 윤형빈이 요즘 몸짱이  됐다고 옷을 그렇게 훌러덩 훌러덩 벗고 다니는데 이번에는

내가 벗을 거야”라며 경고의 메시지를 보냈다는 후문이다.

 

 

 

정경미는 최근 진행된 QTV 다이아몬드 걸’ 여자연예인 특집 녹화에서아이돌 모습으

변신을 꾀한 모습을 공개했는데  가슴부분이 푹 파인 타이트한 검정색 미니원피스로

반전몸매를 선보였다.

반전몸매를 공개한 정경미는 지난달 초부터 ‘헬스보이’ 이승윤의 지도 아래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하는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고 공개했다.

한편 정경미의 반전몸매를 접한 네티즌들은 윤형빈  코피쏟게 만드는 정경미 반전몸매라며 

정경미가 글래머인지는  미처몰랐다며  윤형빈이 한눈팔일은  없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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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헤어지면 2012.05.05 0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녀관계는 아무도 모른다는데 윤형빈 정경미 이러다 헤어지면
    사람들을 어떻게 보고 살까나

  2. 속검은 늑대 2012.05.05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릉 결혼해라
    연애기간 길어서 좋을것없다.
    올해못하면 좋은 친구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말할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