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사이트에 올라온 상담글이 화제가 되고있다.

24살때부터 29살까지  열심히 저축한 돈 9000만원중  언니가 시집간다며 6000만원을

달라한다며  올린 고민글에  많은 네티즌들이 동생보다 못한  철없는  언니를  비난하며

동생을  응원하고 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개념없는언니 2012.05.06 1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띠발 욕나오네
    언니면언니답게 굴어야지 동생돈 6천을 삥뜯을 생각이나 하고 막장이네

  2. ... 2012.06.27 2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가 없네요. 그냥 언니한테 똑같이 욕쓰면서 못준다고말하세요. 그렇게 어렵게 번 돈 절대로 빼앗기지마라고 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