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많고 탈도 많은 시민의 발 지하철

막말녀 폭행녀 담배녀 맥주녀에 최근 대변녀까지  각종 이슈를 만들고있는  지하철에

새롭게 나체녀가 추가 되었다.

 

5일 오후 6시께 서울 지하철

1호선 전동차안에서 40대 여성이 술에 취해 옷을 벗고 소란을 피우는 사건이 벌어졌다.

 


경찰에 따르면 이 여성은 만취한 상태로 청량리역에서 지하철에 탄 뒤 옷을 벗고 승객들에게

욕설을 하는 등 난동을 부리다 세 정거장 뒤인 동묘앞역에서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연행됐다.

 


경찰 관계자는 "해당 여성이 파출소로 연행 중 호흡 곤란 증상을 보여 인근 병원으로 옮겼다"며

"정신이 온전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별다른 처벌이 내려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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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서운지하철 2012.05.07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겁나서 이제 지하철 타겠나
    사건사고가 끝이지않는 지하철 서민들만 죽어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