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재현의 변신은 무죄

개그맨 백재현이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8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는 개그맨에서 뮤지컬 연출가로 변신한 백재현과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백재현은 달라진 외모에 대해 "살도 많이 빼고 얼굴에 손 좀 댔다"고 밝혔다.

 


이어 백재현은 다이어트에 대해 "감량은 40kg 정도 했다"며 "예전에도 다이어트를 했는데

요요가 와서 다시 체계적으로 했다"고 밝히며 자신의 달라진 외모에 대해
백재현은 "양악을 했다"며 "예전에는 옆모습을 보면 입이 코보다 앞에 나와 있었는데

양악을 했더니 쑥 들어가더라"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백재현은 "눈이랑 코를 했다"며 "눈썹도 튀어나와 있었는데 이마에 보형물을

넣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백재현의 모습은 그를 알던 사람들의 눈을 의심하게 만들 정도로

달라져 있었는데  네티즌들은  인간승리 라며 달라진 모습에 놀라움을 표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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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파란 스머프 2012.06.08 1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네
    역시 돈이면 다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