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대표적인  갱생 연예인으로 해외 원정도박 파문으로 자숙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가수 신정환(37)의 근황을 이상민이 공개했다.

신정환과 함께 그룹 룰라로 활동했던 가수 이상민은 지난 27일 방송된 채널A 예능토크쇼

'쇼킹'에 출연, 신정환의 근황을 묻는 질문에 "다친 다리는 거의 나았다"고 밝혔다.

 


이어 신정환과 그룹 컨츄리꼬꼬로 함께 활동했던 MC 탁재훈이 "(신정환이) 이제는 또 다른

병 때문에 고생하고 있다"고 말하자 이상민은 "원래 있던 통풍으로 고생하고 있다"고 전했다.

통풍이란 몸 안의 요산이라는 물질이 몸 밖으로 빠져 나가지 못하고 과도하게 축적돼 관절내

염증을 일으키는 병으로, 염증과 동시에 극심한 통증을 동반하는 게 특징이다.

 

한편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던 신정환은 해외 원정 도박 혐의 등으로

지난해 6월 초부터 복역 해 오다 같은 해 12월23일 가석방됐다.

이후 다쳤던 다리 부상을 치료하며 자숙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편 이상민은 최근 미성년자 성폭행 사건에 휘말렸던 룰라맴버 고영욱과도 통화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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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인생은 한방 2012.06.29 1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용히 살아라~~
    형이 지켜 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