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패리스힐튼이 지하주차장에서 큰  봉변을 겪었다.

 

그녀를 집요하게 따라다니는 파파라치와 지하주차장에서 충돌해 몸싸움 과정에서

속옷이 그대로 노출되고만 패리스힐튼은  경호원과 함께  황급히 지하주차장을

빠져나갔지만  그녀의 노출은 미디어의 1면을 장식하고 말았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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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루사파워 2012.07.01 0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박 정말 속수무책으로 살색티팬티가 찍혔네
    경호원들 엄청 깨졌을듯

  2. 제주바다 2012.07.01 0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살색팬티 대박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