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의 자유로운 영혼이 화제가 되고있다.

 

 

방석 코너에서 방석 가져다 깔고 누워서 핸드폰으로 문자를 보내던  자유로운 영혼이

직원이 지나가자 방석을  제자리에 꽂아놓고 바람처럼 사라졌다.


한편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시식하듯이 써보고 싶었을듯 하다며  무개념녀의 정체에 대해

궁금해 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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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남태권 2012.07.14 0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중고등 개념아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