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해마다 20만건 이상 발생하는 유괴와 실종 눈앞에서 사라진 아이들은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일까?

 

 

최근 언론이 괴담이라고 치부해버리는 문제들에 대해 시민들의 불안이 가중되고 있다.

엽기적인 인육밀매와  장기밀매등이 사실로 속속 밝혀지고 있는데도 언론은 괴담으로 치부하고

있어 시민들이 분통을 터트리고 있다.

 

 

특히 조선족들이  베이비시터로 취업후 아기를 납치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아이를 맡겨야하는

직장맘들의 불안이 늘고있다.

 

 

현재 납치되거나 실종된 아이들의 경우 장기밀매의 희생자가 될 가능성이 높은것으로 알려졌다.

장기밀매 조직에 따르면 신체 장기를 밀매할경우 받을수있는금액을 모두 합치면  18억원이

나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범죄조직 입장에서보면  인신매매보다 수익이 좋은 장기밀매가 구미가 당길수밖에 없는

구조인 것이다.

 

 

 

 

 

특히 인육을 보신을 위해 먹는 사람들이 존재하고 아직도 꾸준한 수요가 있는것으로 알려지며

실종과 납치는 곧 죽음이라는 등식이 성립되고 있어  아이를 가진 부모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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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언론의역활 2012.09.27 0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론은 각성해야한다.
    인육밀매나 장기밀매가 엄연히 벌어지고 있는데 괴담으로 묻어버리려고 하다니
    진실을 밝혀야 하는 언론은 국민들의 알 권리를 위해서라도 제역활을 해야한다.

  2. Favicon of http://lanovel.net BlogIcon 미우 2012.09.27 0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우리나라에서도 일어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무서운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