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이 사람을 먹어버린  신도림역 만취녀 사진이 SNS를 통해 급속히 퍼져 나가고 있다.

 

오늘 새벽 신도림 전철역사안 승강장앞에서 벌어진 황당한 시츄에이션은  술에 만취된 젊은

처자가  옷을 입은채 바닥에 앉아 소변을 보며 발생했다.

  

 

자신이 지금 무슨 행동을  하는지조차 모를 정도로 인사불성인 처자는  바지를 입은채  시원하게

전철 승강장앞에서 볼일을 봤는데   주변 승객들의 따가운  레이저 시선을 받아야했다.

 

 

한편 만취 오줌녀인  처자의 옆에는 친구로 보이는 또 다른 처자가 있었지만  이미  인사불성에

바지에 오줌까지 싼  친구를 집까지 데려가기는  힘들것으로 보여졌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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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치것다 2012.11.12 0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술이 사람을 먹었네
    자신의 몸을 가누지도 못할정도로 술을 먹는 사람들의 심리는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