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의 제식구 감싸기가 도를 넘어서고있다.
집단 성매수에  폭행까지  어느 조직보다 청렴도가 높고  법집행에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어야 하는
경찰조직의 사건 사고자들이 가벼운 솜방망이 처벌과 함께
현직으로 복직되고있어  비난을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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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우기 다방여종업원을  성폭행해 해임된 대구 달서경찰서 소속 신 모 경위는 불과 3개월만에
현직으로 돌아와 근무 중이어서  시민들에게 충격을 주고있다.

죄질이 극히 불량한 신모경위의 복직은 정말 이해할수 없다며 경찰의 막장 제식구 감싸기로밖에
볼수없는 일이라는 시민들의 불만소리에  경찰은 모두 소청심사위원에서 복직 결정이 내려졌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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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년 8개월 동안 성범죄나 금품수수, 음주사고 등 각종 비리 행위로 파면이나 해임된 경찰은 모두 927명.
이 가운데 모두 296명이 슬금슬금 복직했다.

이해하기 힘든 비위 경찰의 무더기 복직은 기본적 상식에도 맞지 않는 일이다.
시민정서와 너무 큰  경찰의 온정주의와 제식구 감싸기는 결국  경찰의 발전을 가로막는 걸림돌이 될수있어
시민정서와 하나되는 엄정하고 단호한  법집행으로  무너진 경찰 신뢰회복이 우선 되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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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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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꼬꼬마 2010.10.13 0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네딸들이나 부인이 다른경찰한테 성폭행당해봐야 알지 쯧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