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걸그룹  미스에이 '수지'를 성희롱하고 개와 성관계를 하는 사진을 유포하는 것으로

논란이된 일간베스트 저장소(일베) 일부 회원들이 이번에는  삼성 이건희 회장의 손녀딸을

사이버 성희롱에 대상으로  삼아 충격을 주고 있다.

 

 

프레스바이플 보도에 따르면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손녀딸이 생일만찬에 공개된 사진을

두고10일 일베 사이트에 관련 게시물 댓글 대부분은 "부럽다" "귀티난다" 등이었지만 댓글

요소요소에 여성을 비하하거나 성적으로 희롱하는 내용이 담겨 있어 논란이 일고있다.

 

댓글중에는 "후X와 보X에 줄줄새도록 정X를 쑤셔 박아주고 싶다"는 글과 "먹고 싶다" 등 노골적으로 아동을 성적 욕망의 대상으로 삼는 글이 게시돼 있었으며 심지어 "납치해서 몸값을 요구하겠다"는 네티즌과  한국여성을 비하하는 단어인 '김치녀'라는 표현도 사용됐다.

 

 

울산자매살인사건의 범인 '김홍일'은 실제 일베에 글을 올리며 범죄를 예고하기도 했으며,

이 사이트에서 조선족 6세 여아 강간을 모의하는 등 논란을 일으킨바 있다.

 

한편 네티즌들은 아이 사진을 놓고 사이버 성희롱을 하는 일베를 이해할수없다며  삼성에서

어떤 반응을 보일지 주시하고 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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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종합격투기 2013.01.11 0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베 정말 이해안가네요

  2. Magros 2013.01.11 0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오 저쓰레기새끼들

  3. 개브랄티 2013.01.11 1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념없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