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하남 호스트파문으로 논란을 일으킨 배우 이미숙(54)이 전속계약을 일방적으로 파기했다는

이유로 소송을 당해 1심과 2심에서 연달아 패소하며 사실과 진실에 관심이 모아지고있다.

 

 

21일 서울고법 민사16부는 더컨텐츠엔터테인먼트가 이미숙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피고는 원고에게 1억 2100여만원을 지급하라"고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려 이미숙을 곤혹스럽게 했다.

 

또한 재판부는 위약금과 손해배상금 규모를 다시 산정한 끝에 배상액을 1심에서 인정한 1900만원보다 크게 늘렸다.

 

이날 재판부는 "원심과 같이 이미숙이 부당하게 계약을 위반한 것으로 인정된다며

하지만 원고가 주장하는, 이미숙을 위해 지출했다는 비용은 정산했다고 여겨 이에 대한 청구는 기각했다"고 설명했다.

 

 

결국 이번 재판은  이미숙에게  패배만 남긴 재판으로 호스트파문에 이어 손해배상 소송에서 패해

이미숙은 배우로서 이미지에 큰 타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고있다.

 

한편 네티즌들은 이번 재판결과를 보며   논란이 일었던 호스트 파문의 진실에 관심을 보이고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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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꿈꾸는 소년 2013.02.22 1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숙 참 좃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