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공방으로 막장으로 치닫고 있는 배우 박시후 성폭행 사건이 마침내 박시후의

섹스 라이프 스타일까지 공개하는 상황이 되었다.

 

 

13일 박시후 측근은  뉴시스와 가진 인터뷰에서  사건당일 박시후의  상태를 밝히며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A양의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박시후 측근은 A양이  주점에서 나올때만해도 멀쩡했는데 5분거리인 박시후 집에 도착하는동안

차안에서 취해버렸고  엘리베이터를  내리자마자  마신술을  모두 토해 냈다고 말했다.

또한 술에서 깨어 욕실에가서 스스로 씻고 나와 침대로 갔다고 밝혔다.

 

 

특히 박시후와 A양이 성관계를 가졌을때 A양은 정신을 차리고 있었고  두차례 성관계를 가졌을

당시 적극적으로 임했으며  피임을 위해 콘돔을 요구해 박시후가 콘돔을 사용했다고 말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막장으로 치닫고있는 박시후 성폭행 사건을 보며 경찰의 수사결과를 지켜보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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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란다원칙 2013.03.15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기차구나 술먹고 2번이나 하고 ㅋㅋㅋ

  2. 오메 드러버라 2013.03.17 2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다하다 이제 밑바닥이야기까지 부부성생활도 다른사람에게 쉽게 말못하는데 추해도 넘추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