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원 방송인 사유리가 맥심의 표지모델이 되어 화제가 되고있다.

 

일본 도쿄 도 출신의 동화 작가이자 방송인으로 KBS의 연예 오락 프로그램인 미녀들의 수다에

패널 출연을 계기로 한국 방송계에 입문한  사유리는 방송에서 보여주는 엉뚱한 모습의 캐릭터로

"엽기적", "4차원"등의 수식어와 별명을 얻었다.

 

 

출연 초기부터 그녀의 미니 홈피에 등록된 사진들 중에 바닥에 아무렇게나 주저 앉은 모습, 도주하는 임산부 복장 모습, 토끼옷을 입은 모습 등으로 인해 화제가 되었으며,미녀들의 수다 출연 이후에도 페로몬 발언,대통령 거처 발언, 사유리 춤 등의 강력한  돌직구와 행동으로 주목을 끌었다.

 

 

현재 매주 금요일 6시에 방송되는 MBC의 생방송 원더풀 금요일  "사유리의 식탐여행" 코너에서

전국을 누비며 맛집을 탐방하고 있는데  톡톡 튀는 패션 감각과 솔직한 입담으로 제2의 전성기를 누리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있다.

 

한편 네티즌들은 사유리 맥심광고를 보며 아무래도 한권사야할것 같다며 방송에 출연해  자신의

가슴이 진짜  크다고 얘기하는 4차원 방송인 사유리의 맥심광고에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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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슬픈늑대 2013.03.21 0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유리 넘 웃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