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사유리의 거침없는 돌직구가 화제가 되고있다.


3월 18일 방송된 JTBC 표창원의 돌직구에 출연한 사유리는 KBS 2TV미녀들의수다 에 함께

출연했던 동료들을  언급하며 폭탄발언을  했다.
 

 

이날 방송에서 사유리는  자신이 소속사가 없이 프리랜서로 활동하는 이유를 말했는데

소속사가 없는이유는  '미수다' 동료 때문이라며 '미수다' 친구들 중 대부분이 소속사 사기를

당했다고 밝혀 충격을 줬다.


비자 발급과 높은 출연료를 제시해 소속사 계약을 맺었지만 막상 촬영이 끝나고 나면 출연료조차 주지 않았고  심지어 새벽에 프로그램 캐스팅 문제를 빌미로 술집에 불려 가기도 했다고 밝힌

사유리는  "외국인이라서 당한 게 아니다. 다 끼리끼리다"라며 "어느 나라든 욕심이 있으니까

속이는것 아니냐며  솔직한 개념 돌직구를 날려 시청자들의 공감을 받았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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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펀치 2013.03.22 0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유리 정말 개념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