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5일  어린이날 동대구역에서 엽기적인 사건이 발생해 네티즌들이 충격에 빠졌다.

 

 

이른바 동대구 성기절단남,동대구부랄남 사건으로 불리는 사건은

동대구역에서 30대 남성이  자신의 성기를  스스로 절단한 사건으로 SNS를 통해 사건 현장 사진이

퍼지면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한편 사건 현장을 본  네티즌들은 생각만해도 온 몸의 힘이 빠진다며 제발 사건이 자작이었으면

좋겠다는 반응을 보였는데  경남 출신 32살 남자로 알려진  성기 절단남은  자식을 낳지않고 싶다는

이유로  커터칼로  자신의 성기를 절단한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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