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는것은 없고  오른는것만 있는 요즘  경기침체와 내수부진으로 상당수 식품들이 매출 정체 혹은 마이너스 성장을 보인 가운데 

원재료 가격 인상 압력이 커지며  제품 가격인상이 불가피해  아이들이 즐겨먹는  과자값마저  줄줄이 인상 되고있다.



인건비나 재료비가 올라가면 가격상승은 당연한 것이지만  아직까지도  과대포장에 거품이 잔뜩낀 과자값...

과거 수입 과자는 부자집 아이들이나 맛볼수 있는 과자였는데  이제는 국산 과자값이 부담스러워 저렴한 수입 과자를  사먹어야하는 

상황이 되었다.


어쩌다 나라가 이지경이 되었는지...

과자한봉지 가격이 짜장면값을  넘어비린 현실을 살아가는 서민들의 삶이 너무나 팍팍하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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