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성남시의 부실한 저소득층 도시락 지원사업이 논란이 일고있다.

다음 아고라에 올라온 글에 따르면 성남시는 소외계층 도시락 지원사업으로 4500원짜리 도시락을 지원하고 있는데

도시락 구성이 너무나 부실한 것으로 드러나  네티즌들의 질타를 받고있다.



다음 아고라에  올라온 사진속 도시락은   햇반과 김치 도시락김 그리고 팩음료로 구성되어 있는데

성남시에서 위탁관리로 시행되는  도시락지원은 4500원짜리 도시락으로 보기에는 너무나 부실했는데 

문제를 제기한 글쓴이는 이처럼 부실한 도시락을 지원하느니  차라리  도시락보다 현금으로 지급해 따뜻한 식사를 하는것이  더좋은 

방법이라며 성남시의 부실한 도시락 지원사업을  질타했다.


편 네티즌들은 성남시 도시락이 기가막히다며 저소득층은 영양관계없이 배만 채우면된다고  생각한 모양이다.

4500원이면 도시락업체에 연결해서 균형잡힌식단으로 잘나오겠다.  저메뉴짠 사람이 삼시세끼 저것만 먹고 영양실조걸렸으면 좋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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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촛불 2014.01.05 1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섞은냄새가 진동하네 철저히 조사해 책임자 처벌해라

  2. 망고 2014.01.06 1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쉬 철밥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