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양의 A중학교에서 3년 남자학생이 어깨가 부딪치는 사소한 시비끝에
칼로 동료 학생 5명을 찌르는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

경찰에 따르면, 9일 오후 한 학생이 칼로 5명의 학생을 찔렀으며 2명이 중상, 3명이 다쳐
현재 한림대학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중상인 2명의 학생은 등과 복부를 찔렸고, 상태가 심각해 수술이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부상한 학생 5명 중 4명이 여학생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현재 칼을 휘두른 학생의 범행 이유 등에 대해 조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해 학생은 피해 학생들을 찌른 후 교무실에 자수하고, 교감 선생님에게 칼을 넘긴 것으로 전해졌다.

일선 교육현장에서  그것도 백주대낮에  칼부림  사건이 발생해 5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우발적인 사고인지 아니면 계획된 범행인지  경찰의 수사결과가 아직 발표되지않고 있는가운데
사건소식을 접한 학부모들은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현재 가해 학생과 피해 학생들은 친한 친구 사이는 아니라는 전언이다.
이제 학교는 더이상 안전지대가 되지못하고 있다.
교내 성폭행을 비롯해 잇따라 발생하는 교내 강력사건들이 위험수위를 넘어서고있다.

5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이번 안양A중학교 사건은  철저한 수사를 통해 사건의 원인과 진실을 밝혀야
할것이다.



추천과 구독은 글을 쓰는 블로거에게 큰 힘이 됩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고구마 2010.12.10 0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매스컴에 다시 돌린내용입니다.
    안양 평촌중학교에서 일어난 학생 칼부림에 대한 진실과 학교및 안양동안경찰서의 사실외곡
    경찰의 설명:
    경찰에 따르면, 3학년 A(15)군은 이날 오후 1시쯤 학교 야구부 생활관 옆에서 평소 사이가 좋지 않던 같은 반 B양과 얘기를 하다 시비가 붙자, 평소 갖고 다니던 12cm짜리 접이식 칼을 휘둘렀다.

    교내 바른생활부인 B양 이 "왜 여기 있느냐"고 묻자, A군이 좁은 담장 옆을 빠져나가려다 어깨가 부딪혀 시비가 붙었다는 게 경찰측 설명이다.

    말도안되는 경찰측 설명 및 사건의 진실:
    A군은 무려 일년 반이라는 시간동안이나 같은 반 B양을 포함한 4명의 학생들에게 주기적으로 집단따돌림을 당하였습니다. 평소에도 같은 반 B양을 포함한 4명의 아이들은 동급생과 후배들을 많이 괴롭힌 사연이 있었습니다. 그 학생들은 교내에서 단체로 모여 다녀 주위 학생들에게 피해를 주는가 하면 말도 안 되는 이유로 학생들에게 시비를 걸고 다니는 아이들이였습니다. 그 결과 집안사정도 좋지 않은 A군은 집단따돌림으로 인해 더욱 심리적,육체적으로 힘든 상황이 였습니다. 즉 이 사건은 한아이의 충동적인 칼부림이 아니라 집단따돌림으로 인한 결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경찰의 설명은 외곡된 사실입니다. A군의 칼부림은 중앙현관에서 발생하였으며 B양을 포함한 4명의 아이들은 그 자리에서 쓰러졌습니다. 앰뷸런스는 학교 중앙현관쪽으로 왔고 중앙현관에서 싣고 갔습니다.그런데도 불구하고 이사건을 외곡하려는 학교측과 안양동안 경찰서측은 좁은 담장 옆을 빠져나가려다 시비가 붙어 결국에는 칼부림까지 갔다는 어이없는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제발 저의 말을 믿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거의 모든 저희 평촌중 아이들은 뉴스나 기사를 보고 사실이 외곡 되었다 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학교학생들은 B양을 비롯한 아이들이 칼에 찔리고 앰뷸런스에 실려가는것까지 전부 모든 상황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학교선생님들은 아이들의 신고에 달려오셔서 칼에 찔려 쓰러져있는 아이들의 장면만 보셨습니다. 과연 그 모든 과정을 목격한 학생들과 부분적인 부분을 목격하신 선생님들 중 누가 더 그 상황을 잘 알 것 같으신지요? 부디 사실을 밝혀주셨으면 합니다.

    • Favicon of https://goodday007.tistory.com BlogIcon 새날이 오면 2010.12.10 0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의 내용이 사실이라면 경찰발표와 상당한 차이가
      있네요..
      아직 종합적인 수사결과가 발표되지 않은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수사결과를 지켜보고 외곡축소 수사가 있다면 진실을 밝혀야겠죠..
      만일 왕따가 원인이 되어 사건이 발생했다면 학교측 책임도 피할길이 없을꺼라 생각합니다.

  2. Favicon of http://www.cyworld.com BlogIcon 유아란 2010.12.10 0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거 우리동넨데... 범계동 .......;;;;; 헐 저는 안영일번가에서 놀아서 저녘에야 소식을 접했어요

  3. Favicon of http://www.cyworld.com BlogIcon 유아란 2010.12.10 0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거 우리동넨데... 범계동 .......;;;;; 헐 저는 안영일번가에서 놀아서 저녘에야 소식을 접했어요

  4. 네티즌수사대 2010.12.10 1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실이 외곡되는 일이없게 철저한 수사가 진행되야 합니다.

  5. 평촌중다님 2010.12.11 1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평촌중 다니는데 점심 시간 끝나기 10분쯤에 사건일어남

    교실에있었는데 애들이알려줘서 1층내려가보니까 보건실 이랑 근처에 피 부왘 ;

    샘들이 대걸레로닦고있었음 앰블런스랑 경찰오고 난리 ㄷ

    전교 전회장 누나등 다치고 찌른사람이 3학년 11반 임 ㅋㅋㅋ 반앞에 사진보니까

    그냥범생이같이생김

  6. 훌륭한어른들 2013.01.16 0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생의일에는 줫도모르시는 훌륭한 선생과 경찰분들께서 지들맘대로 결정내리고판단하겟지 근데 생각을해봐 얼마나힘들었으면 흉기를휘둘렀을까? 솔직히 기사만보면 가해자측이 마치 사이코패스라는듯이 일을저질른것만 띡써놓고 쯧 난같은학생이라 딱보면 답이나오지만 어른들은 그런거잘모르니까
    글만보고판단한다고 이렇게써놓으면 씨.발 가해자쪽은 비난존.나받겟지 진짜피해자는따로있는데말이야 학교는일커지면 교육청에서 꼽주니까 일덮으려하겟지 정확하게 조사는안하고 그냥피해자측얘기만듣고 경찰은지들껀수올릴라고 그대로몰고가겟지 물론 찌른아이 즉 가해자가 잘못한게 어니라는건 아니지만 피해자가 얼마나 괴롭혔을지 생각해보고 심판을하라이거지 물리적인 피해도 아프고 힘들겟지만 마음의상처는 치료하기 힘듬것만 알았으면 좋겟다 결과만보지말고 제발 과정을봐라 생각없는 어른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