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의 새해 예산안 날치기 통과를 바라보며 성난민심에 불이 붙었다.
고용없는 성장속에 살인적인 물가로 고통을 호소하던 시민들 사이로
여당의 날치기 통과를 바라보며 국회무용론이 급격히 대두되고 있다.


실패한 MB물가와 북한의 잇따른 도발  그리고 하지말라는 4대강은  죽어라하고
늘려달라는 복지예산은 삭감해버리는  정부여당에 대한  원성이 하늘을 찌를듯 하다.

누구를 위한 정부인가? 라고 반문하는 시민은
대통령과 국회의원은  권력에 욕심부리지 말고 전원 사퇴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민심이반이 극심한 가운데 예산안을 통과시킨 정부여당 또한 곤혹스럽기만 하다.
이번 예산안 통과 과정에서 무리수를 둔  여당입장에서  국민들을  이해시킬 명분이 없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이다.


예산안 날치기 통과는  정의실현이라는 말로 비난을 자초했던  김무성대표나
보온병 폭탄으로  국민들에게  큰 웃음을 주었던 안상수 원내대표 또한  뚜렷한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한체 민심의 향방에 신경을 쓰고있다.

친서민 정치를 표방했던 MB정권
점점 누더기가 되어가는 친서민정책들을 바라보며
주권행사는 올바르게 해야한다는 사실을 또한   그 책임은 국민들이 져야한다는 것을
다시한번 절실하게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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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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