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도 모자라 택시비까지 받아챙긴  막장 양아치 택시기사에게 실형이 선고되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9부(부장판사 배준현)는 자신의 택시에 탄 외국인 여성을 차에 감금해 끌고간 뒤
성폭행을 한 혐의(강간치상) 등으로 기소된 택시운전기사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고 16일 밝혔다

술취한 외국여성을  차량안에 감금하고 성폭행한것도  모자라  택시비까지 요구해 받아챙기는등
나라망신까지 시킨 막장 양아치 기사가  피해여성이 택시를 탈때  친구들이 적어둔  차량번호를 추척해
법의 심판을 받게 되었다.


잊을만 하면 불거지는 택시관련 범죄때문에
선량한 다수의 택시기사들이 피해를 보고있어  택시기사 자격을 강화할 필요성이 대두 되고있다.

하지만 3D업종으로  기사구하기가 어려운  택시회사 입장에서
자격조건을 강화하면  기사 구하기가  더욱 어려워지기 때문에 난색을 표명하고 있다.

성범죄로부터 자신을 지키는일은
결국 택시승객 스스로  조심하는 방법밖에 없는것이 현실이 되었다.
시민의 발  택시
택시를 이용하는 많은사람들이  범죄의 위험에 노출되어 불안에 떨고있다.
시민들의 불안한 택시 이용을 안전하게 할수있도록 정부의 적극적인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택시범죄 예방방법

1. 늦은 밤 택시 탑승은 되도록 삼가한다.
2. 일행이 없다면 타기 전에 꼭차번호 4자리를 외우고 탄다.
3. 탑승 후 주변인에게 이동경로를  전화로 알려준다.
4. 특히 심야 시간에 여성이 혼자 술에 만취해 택시를 타면 안된다.
5. 달리던 택시가 갑자기 차량 고장이나 기타 등등 핑계로 정차하려면 정차후
   무조건 내린다.
6.차번호4자리와와 택시를 탄 뒤 택시등록번호 끝에4자리가 같은지 확인한다.
7.네비케이션이 있는지 확인하고 작동하는지 확인한다.
  수상한 택시는 추적당하지 않기위해 네비케이션을 꺼놓기도 한다.
8. 합승을 해서 범행을 저지를 수 있으므로 합승은 절대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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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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