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사랑 그리고 그리움
1박2일이 시청자를 울렸다.

한국에 취업해 일하는 외국인과 함께한  1박2일은
막장드라마가 판치고 억지웃음과 설정으로  TV를 외면하던  시청자의 눈에서
눈물을  흐르게 했다.

아무말도  필요없고 그저 느낌으로 알수있는  가족에 대한  그리움과  사랑을 보며
모처럼  온가족과함께 할수있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진정한 가족사랑을 느낄수있었다.

또한 우리와 함께 생활하고 있지만 영원한 이방인처럼 느껴지던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편견을
바꿀수있는  계기도 만들어 주었다.

1박2일 맴버들의 역활보다
참여한 외국인 노동자들의 진솔함이 묻어나는  진행으로
진정성을 느낄수있었던 이번 외국인 노동자편은

리얼버라이티  프로그램도  감동을 줄수있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확인 시켜주었다.
각박한 세상을 살아가며
다른 사람의 고통과 아픔을 함께 나누며   눈믈흘릴수 있었다는 사실을 확인시켜준 1박2일
뜨거운 눈물처럼 살아있는 프로그램으로 시청자와 영원토록  함께하기를 기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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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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