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가 제자들을 상습 폭행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성악과 김인혜교수에 대해 

전격적으로 직위해제 하기로 결정했다.
직위해제는 징계 절차가 진행되는 동안 총장 직권으로 일단 직무를 정지시키는 것을 말한다.
이에 따라 김 교수는 징계 여부가 결정될 때까지 수업을 할 수 없다.


제자폭행과 관련해  폭행사실을 전면 부인하고있는  김인혜교수가 궁지로 몰리고 있다.
최근 김인혜교수의 주장을 반박하는 뉴스가 보도 되었기 때문이다.

MBC뉴스에 따르면
서울대의 한관계자는 조사결과 폭행이 주차장과 화장실등
성악교습과 관련 없는 장소에서도
수차례 이뤄졌기 때문에 김 교수가 주장하는 제자폭행은  음악수업중 교육과정에서 빚어진
오해라는  주장은 앞뒤가 맞지않는다며  폭행사실이 없다고 주장하고있는 김인혜교수의 주장을
반박했다.

또한 음악대학 관계자의 증언에 따르면
주차장에서 김 교수를 만났고, 졸업 후 인사가 없었다고 김 교수가
뺨을 때렸는데 20대이상 때린것으로 드러나 김인혜교수를 궁지로 몰고있다.

김인혜 교수는 학교 측이 무리한 징계를 할 경우에는
법적인 대응을 하겠다고 밝히고 있으나  서울대측의 징계위원회 구성착수로
제자폭행 파문과 관련해  김인혜교수의 징계는 불가피 할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한국 음악계의 실세인 김인혜교수의 명성과 향후 활동에 악영향을 줄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서울대 조사위원회는 학생 폭행과 수업일수 조작, 공연 입장권 강매, 고가의 선물요구등
김교수를 둘러싼 각종 의혹과 관련해  상당한 증거를 확보한것으로 알려져 만약 징계위에서 제기된
의혹들이 사실로 밝혀지면 김인혜교수는 중징계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한편 SBS 스타킹 제작진은 19일 서울대에서 김 교수를 직위해제한 만큼
김교수의 스타킹하차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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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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