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통키타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있다.
얼마전 MBC놀러와에 방영된 세시봉 콘서트 이후  그발길이 더욱느는 추세이다.

일회용 음악과 미디어용 가수의 홍수속에 진정한 노래를 찾는 사람들이 점차 늘고있다.
70년대를 기점으로 80대 정점을 찍었던  우리의 통키타 문화
지금 가요계 노래가 단순반복과 전자음이 지배한다면
통키타노래는  서정적인 한편의 시라고 볼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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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줄의악기  메세지가 있고  서정적인 통키타 노래를 듣고 있으면 노래의 여운이 좀처럼 가시지
않는것을 느낄수있다

통키타 세대의 가수를 경험해 보지못한 요즘 10대들도
가슴으로 느끼는  울림을 느끼며 통키타의 매력에 빠지는 것을  볼때
역시 노래는 세대를  초월해 사람의 마음을  울린다는 것을 다시한번 알수있다.

세시봉과 통키타
통키타의 매력에  흠뻑빠져 통키타를 찾는 사람들이 눈에띄게 늘고있는 가운데
신세대 가수중 아이유가 가끔 통키타를 매고나와 직접 연주하며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가창력을 갖춘 10대 아이돌 가수의 통키타연주가 신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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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부터 장년층까지 나이를떠나 함께 느끼고 교감할수 있는 음악을 통해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힘을 느낄수있는  통키타의 부활
 
통키타 음악을 들으며 차한잔과 키타음악소리에 바쁜 일상에서 잠시얻을수있는 여유가 너무나 좋다는
사람들의 이야기처럼
잊혀졌던 우리 마음속의 추억과 여유를 되찾아 주며
삶이 묻어있는 가사를 다시한번 생각하게하는  통키타의 매력이 너무나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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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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