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대표 전통주로 웰빙식품을  대표했던  막걸리의 불편한 진실이
소비자의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서민들의  사랑을 받으며  인기몰이를 하던  막걸리에 아스파탐이란  화학첨가물이  첨가 되었다는
사실은   전통막걸리에 대한  소비자 불신을  가져올수 있어   제조업체의 기술개발이  시급한 과제가 되었다.
더우기 각종 기능성 막걸리에  향신료와 색소가 첨가 되었다는  시사프로의  방송은
그동안  전통막걸리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저버리는  행동으로  제조업체의 개선이  요구되고 있다.

 화학 첨가물이 들어간  막걸리가  과연 전통 막걸리인가?

일반적으로  막걸리를  구입하는 소비자 입장에서
우리의 고유한  전통 방식에 따라  발효시킨 술을  막걸리라고 생각하지
인위적인 맛과 향을 내기위해  화학 첨가물을 넣은 술을  전통 막걸리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더구나  아스파탐은 일본에서 개발된 인공 감미료로 설탕보다 200배이상  강한 단맛을 내는 합성 첨가물이다.
아스파탐에 대해  주목할 부분은 2000년대 중반부터 아스파탐이 두통 근육경련  불면증부터 뇌종양 
알츠하이머등  치명적인 질병을 유발할수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면서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아스파탐은  소량을 섭취 했을시는 건강에 문제가 없다고 밝혀 졌지만 
막걸리의 특성상 지속적인 복용 형태를 띠고있기 때문에 유해성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그동안 영세업체에서  생산하던 막걸리가
국민적인 사랑을 받으며 시장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제조 공정과 품질 관리부분에 대한  미비한 법규로 인해  국민들로 부터 외면받을수 있는 
상황에 놓이게 되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통주인 막걸리
하지만  우리가 지금까지 마셨던 막걸리맛이  인공 감미료와 색소 향신료의 결정체였다는  사실에 
분노한다는  소비자의 말처럼
전통 웰빙주로 알고 이용했던 소비자의  불만을 조속히
해결하지 못한다면   막걸리는 더이상  소비자의 사랑을 받기는 힘들 것이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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