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열도 침몰하나?

일본열도를 강타한 진도8.8의 강진으로
일본이 초토화 되었다.
사회 인프라는 파괴되고 알려진 사망자만 1000명을 넘고있으나 전문가들은 10만명
이상의 사상자를 예상하고 있다.



일본의 대지진으로 모든 언론들이 초비상이다.
외신으로 전해지는  일본열도의 상황은  한마디로 아수라장이고
지옥이 따로없었다.

인간이 느낄수있는 모든 공포를 느끼게 해준 자연의 힘 앞에서  세계제일의
방재시설을 갖춘 일본도 속수무책으로 피해상황을 지켜봐야했다.

불타는  건물들과 쓰나미가 쓸고간  잔해들...
이번에 일본을 강타한 지진피해복구는  상당한 기간이 필요할정도로 광범위해
피해규모를 짐작하게 하고있다.

한편 일본의 대재앙을 바라보며 지구종말론이 다시한번 세간의 관심을 받고있다.
특히 관심을 끄는것은 마야예언으로

외계인과 접촉을 가졌을수도 있다는 평가를 받는 마야문명이 2012년 12월 지구 멸망을
예언했다.
이를 단순한 종말론으로 치부할 수도 있지만 과학적으로 뒷받침되는 분석이 있어 우려를
증폭시키고 있다.


과학자들은  슈퍼태양폭풍이 지구를 강타할것으로 보고있으며  일부에서는  지구자기장 변화에
따른 위험도 경고하고 있다.
지구자기장에 변화가 일어나면  태양풍과  우주방사선을 막아주는  보호막이없어져  지구는
순식간에 뜨거운열과 방사능으로 휩싸일수있다.

하버드와 NASA 과학자들은  이미 수년전부터 이유는 알수없지만 지구의 자기장에 캘리포니아
크기의 균열이 생겼다고 보고한바 있다.
마야예언이 현실이 된다면 그 결과는 지구의 멸망 즉 지구가 죽음의 행성이 될수있다는것을 의미한다.
다른  예언들과는 달이 과학적 근거가 있는 마야예언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이번에 발생한 일본대지진을  지구종말의  전조현상이 아니냐며 우려하고 있다.


2008년 일본침몰이라는 영화가 일본에서 발표되었다.
영화의 내용이 현실로 진행되고 있는  일본의 대지진을 보며 많은 사람들이 경악하며  공포를 느끼고
있다.

우리 이웃국가에서 발생한 대재앙을 바라보며
진도8.8의 강진이 수도 서울에서 발생했다면  어떤결과가 나올지...
생각만 해봐도 공포스럽다.
세계제일의 방재국가인 일본의 피해상황이 저정도인데  우리나라에서  대지진이 발생했다면
정말 끔찍한 일이 아닐수없다.

유엔을 비롯한 세계각국에서  발빠르게 구호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우리에게 가깝고도 먼나라인 일본이  이번 대재앙을  하루빨리 극복하기를
진심으로 바랄뿐이다.

한편 지구종말을 예언한 마야문명은  오는 2012년 12월21일 지구가 멸망하거나 대변혁을
겪을것으로 예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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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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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물가폭등 2011.03.13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에서 강진이 발생했다면 아마 일본보다도 더 심각한 상황이었을것입니다.
    우리나라도 결코 지진안전지대가 아니라는사실을 잊지말아야 합니다.
    좋은글 잘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