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와 정부여당이 일본의 대지진 발생으로  뜻밖의  반사이익을 보고있다.
그동안 정자법개정과 물가폭등으로  여론의 질타를 받아오던  이슈들이
재앙이 되어버린  일본 대지진 발생으로  한순간에 묻혀버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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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우기 일본 현지상황이 2차원전폭발까지 우려되는 심각한 상황으로 치닫고있어
국내 정치사회 이슈들은 일본대지진 피해상황에 밀려  관심밖으로 밀려나고 있어
일본을 강타한 대지진으로  정부여당과  청와대는  정국운영에 있어 숨고르기를 할수있는
여유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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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국내 이슈를  묻어버린 일본의 재앙을 언제까지 좋아할일만은  아니게 되었다.
일본의 대지진 발생으로  첨예한  쟁점이 되었던 이슈들은 묻혀버렸지만 일본의 지진피해가
역설적이게  우리경제에 많은 영향을 줄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철저한 대비책이 요구되고 있기때문다.

집권4년차를 맞고 있는 MB
국민들로부터 욕도먹을 만큼 먹었고  임기도 이제 얼마남지 않았다.
하지만 달라지지 않은 것은
집권초기부터  지금까지  서민들의 삶이 나아지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오히려 더욱 궁핍한 생활로 내몰리고 있는 현실을 감안한다면  분명히 지금은
특단의 조치가 필요한 상황이다.

모든 언론에서 지금 일본의 지진피해 상황을 쏟아내고 있다.
넘치는 일본대지진 피해소식속에
국내 정치사회 경제 이슈들은  설자리를 잃고있다.

바로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의 현주소를 알려주고있는
사회이슈들이 주목받지못하고  묻혀버릴때 변화를 희망하는 우리의 소망도 함께 사라진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또한 수없이 쏟아지는  정보의 홍수속에 편식하지 않고 객관적으로  판단할수있는 능력을 키우는것도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는 생존전략이 될수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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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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