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프로그램인 "나는가수다"가 13일 시청자들의 큰 기대를 안고 두 번째 방송이 전파를 탔다.

그동안 예능의 강자인1박2일을 즐겨보던 사람들도  첫회방송의 감동을 잊지못하고 다시 두번째
방송을 시청하게 할정도로 나는 가수다 프로그램은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지만  첫회방송에서 지적되었던 편집의 문제점이
두번째 방송에서도 어김없이 불거지는등   지나친 편집으로  프로그램의 몰입을 방해한다는
시청자들의 불만이 잇따르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특히 첫 탈락자가 발생하는  두번째 방송을  이소라의 노래만 방송하고  다음회로 방송을 넘긴것은
지나친 낚시성 편집이라는 지적이 일고있다.
서바이벌의 특성상  7명의 가수노래를 모두듣고 평가를 해야하는데
나누어서 평가를 하게되면  노래의 감동을 제대로 평가 할수있을지  걱정스럽다는  의견이
대두되는 가운데 나는 가수다의 방송으로  진정한 가수를 찾는 시청자들이 늘고있어
10대위주의 가요계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있다.





추천과 구독은 글을 쓰는 블로거에게 큰 힘이 됩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편집싫어 2011.03.15 14: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명 가수의 노래를 전부 들을수있게 해야지 시청율만 생각하는 편집 정말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