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의 대선공약파기로  논란이 일고 있는가운데
미래권력 박근혜 전대표가 지는권력  MB의 공약파기를  정면으로 비판하고 나서
정국이 요동치고 있다.
동남권 신공항 백지화 결정과 관련해 박근혜전 대표는 신공항은  추진해야 한다며
다음 대선공약으로 추진할것을 시사하기도 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박 전 대표는 '10조원을 들일 만한 경제성이 없다'는 정부의 경제론에 "지금은 아니어도 앞으로
필요하다"는 미래국익론으로 맞섰다.
박 전 대표는 사실상 동남권 신공항 문제에 대해 대선주자 중 가장 먼저 구체적인 입장을 내놓았다.
이에 따라 그의 발언이 이 대통령과의 관계는 물론 다른 대권경쟁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정치권은
주목하고 있다.

한편 4월1일 신공항백지화 관련   특별기자회견에서
MB는 대통령 한사람 편하자고 국민에게 불편과 부담을 주고 다음 세대까지 부담을 주는 이런 사업을
책임있는 대통령으로서는 할 수 없다"고 말해  국민들의 냉소를 받고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역설적이게 국민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4대강사업을  강행하고 있는 MB의 입에서
대통령 한사람 편하자고 국민에게 불편과 부담을 주고 다음 세대까지 부담을 주는 이런 사업을
책임있는 대통령으로서는 할 수 없다는  말이나왔다는  사실에  국민들의 실망이 더욱 커지고있다.

MB의 마음을 국민들은 알수가 없다.
국민들의 반발이 극심할것을 알면서  국민과의 약속을 파기하는등
최근 임기말을 향해가고있는  MB의 행보를 보면 막가자는것인지...
국민들은  갈피를 잡을수없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선당시 선거공약이 공수표가되어 버리는 현실을 바라보는  국민들은  한마디로 참담할 뿐이다.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지않는 대통령
원칙과 상식이 통하지 않고  눈도막고 귀도막았다는  여론의 질타속에
내 갈길만 가겠다는 MB식 국정운영이  국론을 분열시키고 있다.

당선되면 그만이라는  아니면 말고식의  진정성없는  공약에 국민들이 기만당했다.
국민화합을 이끌어내야하는  대통령 스스로  지역감정을 유발하고  국정운영에 불신을 심어주고있는
지금의 정치상황이  언제쯤 사라질지...
MB의 국정운영에  국민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확인한
대선공약파기는 정치권의 불씨가 되어 극심한 국론분열을 야기할것으로 예상되
국민들의 우려가 깊어지고있다.

4월1일  오늘은  공교롭게 만우절이다.
MB 민생파탄과 국정운영의 책임지고  대통령직  전격사퇴라는 만우절 기사는 없지만
많은국민들이  만우절의 해프닝 기사가  아닌  희망사항으로  국론을 분열시키고 있는 MB의 사퇴를
바라고 있다는  사실을  MB는 간과해서는 안된다.


추천과 구독은 글을 쓰는 블로거에게 큰 힘이 됩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