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만 삼성안티가   드디어 행동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14일 오후  강남역 4번출구 삼성프라자앞에  옴니아 배상카페 운용진과
스탭을 중심으로 1인시위가 시작되었다.


이날시위는 강남역 4번 5번 6번출구앞에서 이루어졌으며
삼성이 그토록 자랑하던  전지전능한 옴니아의 문제점을 쓴 피켓을 이용한
침묵시위 형태로 진행되었다.

이날 옴니아 배상카페 운영진과 스탭을 중심으로 시작된 1인시위는
삼성과 SKT의  사용자를 배제한 황당한  옴니아보상과 관련해
옴니아 사용자들의 첫번째 공식적인 실력행사로  삼성과 SKT는  별다른 마찰없이
1인시위의 파장을  예의 주시하고있다.


한편 1인시위 소식을  전해들은  옴니아배상카페 회원들은
이번 1인시위를 계기로삼아  카페를  재정비해  삼성과 SKT에 대한 불매운동과함께
더욱 강력한 2차 3차의 시위를 이어나갈 것이라며 전의를 다지고 있다.

옴니아 보상과 관련해  삼성과 SKT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보상안 발표이후  오히려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결속력을 높이고있는  옴니아배상카페의
존재가  이제 무시하기 힘들정도로 커지고있다.

옴니아 카페 회원들의 자발적인  불매운동이 삼성과 SKT 사업영역 전반에 문제점으로 나타나고있는등
불매운동 효과가  가시적으로 나타나는 상황속에  언제까지나 현재처럼  옴니아 보상안을  거부하는
사용자들을 방치할수없는  삼성과 SKT의 고민이  더욱 깊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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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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