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갈이 삼형제로 인기를 모았던 개그맨  박준형과 오지헌 그리고 정종철의 달라진 모습이
화제가 되고있다.




박준형이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공개한   사진속에 오지헌과 박준형의  달라진 모습은  
"홍대 잘 나가는 클럽에서나 만날 수 있는 훈남들"이라는 글과 함께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오지헌의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인생역전이라며
후덕한  오지헌의 얼굴이  계란형이 되었다며  놀라움을 나타냈다.



정종철을  비롯한 박준형과 오지헌의  다이어트 성공으로  갈갈이 삼형제는
이제 훈남 삼형제로 다시 태어나게 됐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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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aoloth.tistory.com BlogIcon 에바흐 2011.07.03 1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모습들을 볼 때마다 저도 얼른 운동을 해야겠다는 생각'만' 하고 있네요..-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