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어느나라에서 태어나던  아기는  모두 사랑스럽다.

영국 월센드 도시에서는   특별한 아이가 태어나 화제가 되었다.
지난 19일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케런(여·31)과 앤디(남·35) 부부사이에 앞니 2개를 갖은 썸머 윌란이 태어났다고 보도했다.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아기들은 정상적으로 태어난 지 6개월에서 1년 사이 후에나
첫 번째 이가 자라나기 시작한다.
그런데 썸머는 2개의 하얗게 빛나는 앞니를 갖고 태어났다.

썸머는 앤디 부부의 세 번째 아이로 지난달 20일 영국 뉴캐슬 로열 빅토리아 병원에서
7파운드 1온스(약 3.2kg)의 무게로 건강하게 태어났으며   앞니 2개를 갖고 태어난것 이외에는
건강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는것으로 알려졌다.

썸머의 부모는  처음 아기의 앞니를보고 충격을 받았다며 남들보다 빨리 두개의 이를 갖게된 
썸머를위해 작은 치솔과 치과를 예약했다고 밝히며  세상에서 가장 예쁘고
사랑스러운 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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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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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레인보우 2011.08.24 1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기가 너무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