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후배들을 폭행하고 돈을 빼앗는 것도 모자라 여학생들을 성폭행하고 휴대전화로
촬영까지한  이른바 학교 일진
과연 이들을  학생이라고 부를수 있을까?

경기도 여주의 한 중학교에서
지난해 2월부터 10달 동안 학교 '일진'으로 불리는 3학년 학생 20명이 후배들을
상습적으로 폭행한것이 밝혀지며 충격을 주고있다.

더우기 이들은 폭행및 금품갈취도 모자라
가출 여중생 2명에게 술을 먹여 성폭행한 뒤 휴대전화로 촬영까지 한것으로 알려졌다.

조폭의 범죄행위를  그대로 답습한  학교 일진의 범죄행위는
더이상 이들을  학생이라고 부를수없게 하고 있다.

한편 성인범죄 행위보다도  더 잔혹한 일진의 폭행과 성폭행 사실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법의 무서움을  반드시 알수있는 처벌이 뒤따라야 한다며
왕따와 학교폭력은  엄연한 범죄행위이고 더이상 학생이라는 신분이  면죄부가 되어서는
안된다며 강도높은  처벌을 요구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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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삼청교육대 2012.01.05 14: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교 일진 모두 구속해 삼청교육대에 보내야할듯...

  2. 니들이 학생이야 2012.01.06 0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력한 법의 심판을 받도록해야 학교폭력이 근절될듯 합니다.
    조폭을 능가하는 일진의 행동은 이미 학생신분을 벗어난 행동이기에
    법의 무서움을 알아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