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호 교과부장관이 고개를 숙였다.

18세 여고생이 읽어가는 편지글로 지난16일  한국체육대학교 대강당은  온통 눈물바다가 되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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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힘내세요!!! 2012.05.18 2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읽고 눈물이 나네요
    힘내세요!!!

  2. 능력없으면 2012.05.19 1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주호장관 능력없으면 장관직 사퇴해야지
    18세여고생보다 못한 인식으로 어떻게 장관직을해먹냐

  3. 홈스쿨 2012.05.19 1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교를 없애고 전부 홈스쿨을 시켜라
    왜 애들이 학교가서 개고생해야 하는지
    시팔놈의 날생들도 죄다 실업자가 되봐야 정신을 차리지

  4. 호두과자 2012.05.20 1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생의 편지에 눈물이난다.
    씨팔놈의 세상

  5. 지나가던 나그네 2013.05.24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학생 결국 자퇴했다네요ㅜㅜ 해당 학교 교감 왈 "기사 때문에 학교가 정말 골치 아팠다".... 정말 답없네요... 문제를 해결해야 할 교감이 저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