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하게  전화한통으로 시켜먹을수 있는 배달음식들이 바쁜 일상에 편리함을 주고있는데
우리가 즐겨먹는  피자를 비롯한 치킨 족발등 배달음식이  지역과 점포에 따라
내용물의 편차가 심해 대책이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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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음식을 시켜도  점포에 따라 내용물의 차이가 큰 것은  분명 문제가 있는일이다.
기본적으로  치킨을 비롯한   피자나 족발의 경우 음식가격은  대중소의  사이즈 구분과 함께
전국적으로  비슷한 가격을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업체의 가격이 비슷하다고  내용물 또한  같다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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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발을  즐겨먹는 주부 김모씨는  얼마전 친한 친구가 집으로 방문해
유명 프랜차이즈 족발점에서  족발을 주문했다 기분이 상했다.
평소 자주 이용하던  족발점을  이용해 족발을  주문했는데  배달된  족발을  받아보고
눈으로 확인해도  평소에 주문해 먹던  음식양과 현저하게 차이가나는 것을 확인하고  항의를 했으나 
주문한
족발의 양이 맞다는  답변만 들었다며 분통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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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배달음식에 대한 정확한 정량표기가 없어 소비자 불만과 피해가 잇따르고 있어
관계당국의  정량표기 의무화가 필요한 상황이다.


분명 같은 비용을  지불했는데도 배달올 때마다 들쭉날쭉 달라지는  내용물의 변화는
소비자나 배달업체 모두 불신만 초래할수있다.

현재와같이  배달음식의 정량기준에 대한 소비자 정보가 전무한 상태에서 피지나 치키 족발등  서민들이
즐겨먹는 음식에 대한  대중소 사이즈별  정량이 소비자에게 명확하게 공개되어야  소비자 피해와 
업체불신이 예방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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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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