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자 윤모씨의 고위공직자 성접대의혹 파문이 확산되며 관련 증거자료인 성접대 동영상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있다.

 

 

경찰이 성접대에 동원된 여성들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김 차관 외에 다른 인사와 성관계를 맺었다는 진술을 다수 확보한 것으로 알려지는 가운데 특히 윤 씨 별장에서 이뤄진 성관계는 남녀 여러 명이 뒤섞인 '집단 섹스 파티' 형태로 이뤄진 정황까지 나와 충격을 주고있다.

 


스와핑이나 집단난교등 변태적인 성관계 자체는 형사처벌 대상이 아니지만 경찰은 성관계 도중

마약을 투약하는 등 불법적인 행태가 있었을 가능성을 주시하고  이번 수사팀에 서울지방

경찰청 마약수사대 요원까지 투입시켜  경찰 수사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네티즌들은  문제의 동영상을 구하기위해 좌표 찾기에 나섰지만 현재까지 경찰이 입수한

동영상 이외에 외부로 유출된 동영상은 없는것으로 알려졌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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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로마 2013.03.23 0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정말 센놈들이네
    막장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