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김종국이 그림 같은 복근을 공개하며 네티즌들에게 까였다.

2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런닝맨’에서 런닝맨 멤버들과 김수로, 이종석, 김우빈, 민효린,

이종현은 신사고등학교 연극부 대 육상부 동아리 대항전이라는 콘셉트로 레이스를 했다.

 


이날 김종국은 능력자라는 별명답게 수영장에서 엄청난 복근과 힘을  과시했는데 방송후

김종국의 복근을 두고 네티즌들 사이에서 논란이 불거졌다.

 

문제의 발단은  허리디스크 판정으로 김종국이 현역으로 군복무 한것이 아니라 공익으로 군생활을 대체했다는 사실 이었다.

 

 

런닝맨이나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뛰어난 체력을 보여주고있는 김종국이 공익출신이라는  사실에

네티즌들은 허리디스크로 공익간사람 맞냐며 일반인보다 뛰어난 체력을 보유한  김종국이 공익출신이라는 사실을 납득할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또 다른 네티즌디스크의 근본적이고 가장 좋은 해결책은 꾸준한 운동이라며 특히 척추기립근

운동은  디스크와 척추뼈를 바로잡아주기 때문에 효과적이라며  김종국이 운동으로 만든몸을  비난할 필요는 없지 않냐며 갑론을박해 한동안  김종국 복근논란이 지속될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미라클 2013.03.26 1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종국이 공익출신이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