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연대 성재기 대표가 투신후 아직까지 생사가 확인되지 않고있는 가운데

성재기 대표가 투신했던 마포대교에 적힌 낙서글이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 성재기 대표가 투신한 마포대교를 찍은 사진이 공개되었는데
공개된 사진에는 '잘가! 성재기', '님은 갔습니다. 맛이 갔습니다', '성재기 투신장소 성지순례 등의 글들이 담겨있다. 

 

 

한편 네티즌들은 사람이 투신한 장소에 이런글을 적은 사람들이 정상적인 사람인지 궁금하다며

미친것 같다는  반응을 보였는데 성재기 대표는 지난 25일 남성연대 홈페이지에 "남성연대 부채

해결을 위해 1억 원만 빌려달라", "내일 한강에서 뛰어내리겠다"는 글을 올리고서 이튿날 한강에 투신했다. 투신 이후 소방당국은 3일째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으나  현재까지  성재기 대표를 발견하지 못하고 있어  사망 가능성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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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깨비 2013.07.29 1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해할수없는 행동이라고 봅니다.
    자신의 몸숨을 담보로 이런 행동을 하다니..

  2. 연변거지 2013.07.29 1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의미없는 죽음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