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가 매를 벌고있다.
북한의 연평도 도발과 관련 군의 대응타격 결과가
미국의 전략정보 전문 사이트에 위성사진으로 공개되
그동안 국방부가  주장한  군의 대응타격으로  북한이 상당한 타격을 입었을 것으로
예상한다는 발표와는 달리 별다른  피해를 입히지 못한 것으로 드러나고 있어
사실확인 없는  국방부의 추정발표가 도마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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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정보위를 통해 공개된
위성사진은  아군의 피해상황과는 달리 북한측의 피해는 미미한 것으로 확인되
참석한 국회의원들 조차 우리군의 대응능력에 실망을  표시한것으로 알려졌다.

더우기 우리 정보 당국이 북한의 도발 가능성을 지난 8월에 이미 파악하고도 별거 아닌 것으로 치부한 사실이
1일 국회 정보위원회에서 밝혀져 군을 더욱 곤혹스럽게 하고있다.

군에 대한 질책과 비난이 급등하는등 파장이 확대되자 청와대와 함참에서는 8월에 북의 대규모 공격계획을
알았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며 진화에 나섰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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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국방개혁 2010.12.02 14: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방개혁 반드시 이루어야 합니다.
    관료화된 군조직 혁신하지않으면 살아남을수 없다는 사실을 군이 인식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