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바이벌 나는 가수다가  음원시장에  태풍의 눈으로 부상 하고있다.
말도많고 탈도많은 만큼  많은 기사거리를 쏟아내고있는  나는 가수다는

획기적인  기획으로  출발과 함께 많은 기대를 모았으나  공정성 논란으로 담당PD 교체라는
우여곡절을 겪어야 했고 이제  불거진 문제점들을  정리하며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한때 서바이벌 탈락이라는  냉정함 때문에  일부 가수들이 나는가수다 출연을 주저한다는  기사가
보도된 적이 있었다.
또한  가수들을 점수 매긴다는  점에서 불쾌하다는  반응등  기성가수들이  바라보는
나는 가수다의 시선은 그리 호의적이지 않은것이 사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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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방송 4회를  마치는동안
나는 가수다의 위력을  입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국내 음원차트 가요순위를   나는 가수다 선곡노래가  모두 점령하는등 기염을 토한 것이다.

나는 가수다를 시청하는  시청자에게 가수 순위는 무의미할 뿐이다.
또한 탈락하는 가수를 노래못하는 가수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오히려 나는 가수다 무대에 참가한 가수라는  사실만으로  가수로서의 가창력을 인정받는 것이기에
가장력 모자라는  아이돌 일색의 가요계만 보던  시청자들이 나는가수다에 열광하는지도  모른다.

서바이벌 탈락과 공정경쟁등 각종 논란으로 가수들이 출연을 기피했던 나는 가수다가
음원대박 행진을 하고있다.
나는 가수다에 출연해 부른 곡들이  음원차트를 휩쓸고 있어
출연가수 입장에서  인지도 향상과 음원수입등 두마리 토끼를  한번에 잡을수 있는 기회를 맞게 되었다.

인기를 먹고사는 가수로서
나는 가수다의 음원대박은 매력적이지 않을수없다.
가창력있는  가수들의 노래를 갈망하는 시청자들이 만들어낸  나는 가수다의 음원대박이
언제까지 계속될지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그동안  부정적으로 바라본던  기성 가수들의 인식도
변화의 조짐을  보이고 있어 5월에 방송되는 나는가수다가 기대를 모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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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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