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직 대통령에 대한 국민지지율 설문조사에서  박정희 전대통령이
압도적인 차이로 1위를 차지했다.

전현직 대통령들이 다시 대선에 나올 경우 지지의사를 묻는 질문에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57.5%로 가장 높았고 MB는 16.1%를 차지했다.
민주당 백원우 의원에 따르면   12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뷰'에 의뢰해
지난 9일과 10일 99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같은 결과가  나타났다고 밝혔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대선 재출마시 '다시 뽑겠다'는 응답은 박 전 대통령에 이어 노무현 전 대통령이 47.4%, 김대중 전 대통령이 39.3%, 전두환 전 대통령이 22%의 지지율을 기록했고 이명박 대통령은
16.1%만이 지지 의사를 밝혔다.
지지율이 가장 낮은 전직 대통령은 노태우 전 대통령으로 3.1%에 머물렀고, 김영삼 전 대통령도 7.9%만이 '다시 뽑겠다'고 응답했다

또 '전현직 대통령들 중 가장 호감가는 사람을 1명 선택해달라'는 질문에도 박정희 전 대통령이 31.9%
노무현 전 대통령 30.3%, 김대중 전 대통령 19.8%, 이명박 대통령 7.6% 순으로 나타났다.

이명박 대통령이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30.7%, '잘 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64.1%로 부정적인 평가가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전임 대통령인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해선 '잘했다'는 의견이 65.9%로 '잘못했다'는 의견 28.6%에 비해 높게 나왔다.

현직 대통령인 MB의 지지율이 추락하고있다.
한때 50% 이상의 국정 지지율을 자랑하던  때가 있었지만 
지금은  옛날일이 되고 말았다.

이번 설문조사결과에서 볼수있듯이  국민들의  높은 지지를 받은 전현직 대통령은 
모두 민생에 힘을 쏟은 대통령들이다.


독재로 상징되는  박정희 대통령 또한   국가발전과 민생을 우선 챙긴부분이 
지지율1위의 견인차가 되었다.
MB의 전임 대통령인 故 노무현대통령 역시 민생을 위해 힘쓴 부분을 인정받아 박정희 대통령에 이어 
가장 호감가는 전현직 대통령2위를 기록하는등 대통령과 민생은 불가분의 관계이다.

퇴임을 향해 달려가고있는 MB
MB에 대한 평가는 시간이 지날수록 악화되고 있다.
다시말하면  그만큼 서민들이 살기 힘들어지고 있다는것이다.
민심은  천심이듯이 민심은  냉정하다.

MB가  대통령으로서 국민들의 사랑을 받는 대통령으로 역사에 평가받고 싶다면
국민들은 지금 지켜지지 않을 공약만  남발하는 대통령보다  실천하며  약속을 지키는
대통령을  절실히 원하고있다는  사실을  MB는 간과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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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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