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니아 보상과 관련해 옴니아 배상카페 회원들을 중심으로  
삼성과 SKT에 대한 불매운동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그동안 침묵하며 추이를 지켜보던
삼성이
이례적으로 삼성카드에 대한 광고를 강화하고 나서  배경에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삼성카드는  양준혁 공효진 김태원을 모델로 기용해 전면에 내세우며
삼성계열사와  연계한  삼성카드의 부가서비스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삼성카드 광고를 보고 있으면  현재 옴니아 배상카페가 진행하고있는  삼성불매 운동의
주요타켓인  삼성전자,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증권, 에버랜드등의 불매운동에 대해
삼성또한 계열사의 강점을 홍보하며 삼성카드와 연계한 혜택을 강조하고 있어


삼성불매운동을 벌이고있는  옴니아 배상카페와 삼성의 진검승부는 피할수없는 상황이되었다.
삼성은 삼성카드 광고를 통해 직설적이지 않지만 우회적으로  의미심장한  단어들을 사용하며 
삼성의 전혁직 직원들의 단합과 결속을 강조하고 나섰다.

전직 삼성맨도 누린다 삼성의 패밀리급혜택
삼성에 다닌적은 없지만 누릴수있는 삼성의 혜택등...

다시말해  삼성불매운동으로 회사가 어려우니 삼성밥 먹었던 사람들은  단결해 위기상황을 돌파
하자는  내용인 것이다.


한편 삼성카드 광고와 관련해 일부에서는  삼성카드 광고는  삼성불매운동에 대응하는 
삼성의 입장이
광고속에 감춰져있다며  삼성이 알려진것보다 삼성불매운동의 파급효과가
상당한것 아니냐는 의견들이 대두되고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옴니아 배상카페의 삼성불매운동과 1인시위 강화로
삼성과 옴니아 배상카페의 진검승부는 피할수없게 되었다.

옴니아배상카페가 삼성불매 운동을 벌이며 계열사를 까자  삼성카드 광고를 통해
계열사혜택을  
강조하며 발끈하는 삼성
언제까지  옴니아 배상카페와 끝없는 평행선을 달릴지
삼성의 주력스마트폰인  갤럭시S2를 구입한  유저가
버그폭탄을 맞은 갤럭시S2를 사용하며 옴니아라 부른다는 말속에
부끄러운 글로벌 기업 삼성의 현주소가 나와있는것 같아  씁쓸함을 감출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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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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