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폭등에 유가폭등  그리고 수해피해까지 없친데 덮친격으로 정신없는 서민들에게
추석을 앞두고 장바구니 물가마저 요동치고 있어 서민들의 고통이 가중되고있다.

최근 서민경제는 한마디로 만신창이가 되었다.
공공요금 인상에 지속적인 물가인상으로  장바구니 물가가 구멍난지는 이미 오래전 일이다.

더우기 배추대란 삼겹살대란에  이제는 계란대란까지 서민들 먹거리마저 위협하는
각종 대란행진속에 탈출구가 보이지 않고있어  위기상황의 심각성을 말해주고있다.

대한민국이 물가고통에 빠졌다.
정부의 물가정책은  더이상 시장에서 먹혀들지않고
정책따로 행정따로의 엇박자속에  서민들의 고통이 가중되고있다.

MB정부가 위기의식을 느낄만큼 고공행진하는 물가
서민들의 체감물가는  이미 한계상황을  넘어선지 오래전이다.

취임이후 친서민을 외치던 MB의 친서민정책이
임기말을  향해 달려가고 있지만  서민들에게  전혀 피부로 와닿지 않고있다.

춥고배고픈 서민들에게 필요한 따뜻한 손길보다
외형적인  치적쌓기에 올인한 MB정부 경제정책은
친서민을 입에담기조차  부끄러운 결과를 낳고있다.

춤추는 물가에 정부정책마저 춤추고있다.
MB정부는 물가고통에 아우성인 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는 있는 것인지...
혼돈과 혼란속에  출구없는 삶을 살아가는  서민들의 삶이 씁쓸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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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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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1.08.11 14: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하는 글입니다.
    언제나 서민들이 고통속에서 벗어날수있을지 한숨만 나오네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