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저녁 국민들에게  많은 웃음을 안겨주고 있는   개그 콘서트의 인기가 식을줄 모르고 있다.
특히 사회풍자 코너인  사마귀 유치원의 인기를 실감하게 만드는 일이  최근 일어나
개콘의 인기를 다시한번  확인 할수 있었다.


개콘의  인기코너인 사마귀 유치원에서  일수꾼으로 등장하며
세태를 풍자하던  개그맨 최효종이  국회의원에 대한 집단 모욕죄로
현역 국회의원에 의해 서울남부지검에 형사고소를 당했다.


최효종을  고소한 무소속 강용석 의원은 10월 2일 방송분에 대하여 문제를 삼았는데
강용석 의원은 최효종의 "약점을 개처럼 물고 늘어진다면 국회의원이 될 수 있어요"라는
발언 등을 문제 삼았다.


한편  최효종의 고소 소식을 접한 방송인 김미화는  어이없다는 반응을 보이며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국회의원이 개그맨보다 더 웃기는 것은  개그맨들의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라며 영업방해로
고소하자는 
트위터 글을  통해  불편한 심기를 나타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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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심한 국회 2011.11.18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민을 웃겨주는 국회
    코메디프로 폐지해도 국민들은 웃음을 잃지않을듯...

  2. 강용석 나라망신 2011.11.25 2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용석 걍 나가죽어라 인간쓰레기보다 못한넘아 너같은 넘이 있어 나라가 이모양이지 이등신 머저리 팔불출에 호로자식아 니에미가 너 글케 갈키든 자격지심두 왠만해야 봐주지
    옛 선인들 속담에두 "아니땐 굴뚝에 연기라냐" "도둑이 제발저린다" 모 이런속담두 모르니 가만히 있음 중간이라두가지 병신아 없는말 지어낸것두 아니고 요즘 초딩들도 아는 사실을 만고에 시달리는 민초들위해 희생했다 하면되지 지가 뭐 잘났다고 지랄이야 너같은넘이 국회위원이라는데 너같음 그런 개그 안나오겠냐 제발 사람이 되어라 씹탱아 지에미 보지에 젖 박을세끼야 주둥이 묵념하고 나죽었소 자숙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