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한마디에 천냥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는데
DJ DOC  이하늘이  말한마디 잘못하고 연예계  잠정은퇴를  하게 되었다.
 
지난 11월3일  방송된  해피투게더3 에 출연한  이하늘은  DJ DOC 원년멤버인  박정환에 대해
방송을  통해 박치였다는  공개발언을해  구설에 올랐고  박정환으로부터  고소를 당하게 되었다.

더우기 오해에서 비롯되었다는  이야기와는 달리  파문의 확산을 막으려고 만난 자리에서 
이하늘측과  박정환이  니누었다는 얘기가  서로 상반되고 있어  누군가 거짓말을 하고있다는
의심 까지도 받고있는등  쉽게 해결될것 같았던  일이  파국으로 치닫고 있어 
팬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한 때 같은 팀이었던 DJ DOC 이하늘과 김창렬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박정환은  
이하늘과 김창렬이 방송을 통해 사과를 했지만 고소를 취하할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박정환은 "내가 종사하고 몸담고 있는 회사에서 명예를 실추당했다"며 "이어 라디오 생방에서도
내게 2차 모욕을 줬다며 '고소를 취하하면 차 사줄게'라는 말을 하는등  건널 수 없는 강을 건넜다"는
그들의 장난스러운 태도에 분노를 느낀다고 밝혔다.


이어 "김창렬 이하늘과 술자리를 마련한 것은 사실이나  그들은 나에게 '이왕 일 벌어진 것
취하하지 않고 끝까지 가라'고 했다며 진정한 사과는 없었다"고 말해
앞서 이하늘이 술자리에서 사과하고 오해를 풀었다는 주장과는 정반대의 입장을 밝혔다.


한편 이하늘은 최근 기자회견을 갖고 공식사과를 전하며 잠정은퇴를 선언했다.
하지만  이하늘의 기대와는  달리 공식사과와 잠정은퇴로  해결의 가닥을  잡을 것 같았던 
박치 파문은  여전히 진행형이어서 
추후 어떤  결과로 마무리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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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런일이 2011.11.20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 맴버와의 불화...
    정말 안타깝네요 잘해결되었으면 합니다.